마리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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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마리아이야기

"주님 손에 맡겨드리며 청하오니 은총을 내리시어 이 집이
'자비의 성모 자매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디딤돌이 되게 하소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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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동체이야기
댓글 0건 조회 3,238회 작성일 10-05-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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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왔어요!
                          하느님의 사랑을 같이 느끼며 나눌수 있는
                   여성을 비가 내리듯....!!!
                          하느님은 기다리십니다.


  • 천주교안동교구 여성공동체 "자비의 성모 자매회"
  • 자비의 성모 자매회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풍로 983-33전화 054-655-1992 / 010-2503-9091팩스 054-655-7792
  • 노인복지 한   알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신로 382-19전화 054-861-9256 / 010-2861-9256팩스 054-86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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