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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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초대합니다.

초대합니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루가5,32)

하신 예수님 자비의 말씀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두고, 사랑으로 주님을 따르고자
하시는 분들을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 가족으로 초대합니다.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의 가족이 되려면?
봉헌의 삶을 살고자 하는 독신여성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성소담당 수녀님과 면담을 통해 부르심을 식별합니다.
- 전화 : 대표 김헬레나 010-2503-9091
- 이메일 : mariaod@hanmaiil.net


  • 천주교안동교구 여성공동체 "자비의 성모 자매회"
  • 자비의 성모 자매회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풍로 983-33전화 054-655-1992 / 010-2503-9091팩스 054-655-7792
  • 노인복지 한   알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신로 382-19전화 054-861-9256 / 010-2861-9256팩스 054-86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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