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본문 바로가기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영성

영성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가2,19)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 삶의 영성은 성모 마리아의 믿음과 순종, 침묵과
겸손을 본받아 살며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1. “Les tres grands pecheurs...
ont en eux ce qui fait les grands saint“

가장 큰 죄인들, 이들이 가장 큰 성인이 될 것이다.
베타니아의 성 도미니코 관상수녀원(프랑스) st.Lataste(Dominicains).2012.06.03. 시성

예수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이시다.
자비는 하느님과 사람을 이어주는 길이 되어 우리가 죄인임에도
영원히 사랑받으리라는 희망을 품게해 준다.1)
우리는 물처럼 흐르듯이 내·외적 침묵 가운데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서로에게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을 보여주도록 한다. (루가6,36 참조)
1) 자비의 얼굴1,2.참조     2) 창설자의 가르치심

2. 성모마리아는 새 계약 자체의 궤 이셨다.
우리의 봉헌이 지향하는 그 모든 가치를 자신의 전 생애를 통해 보여주신 성모마리아는 아버지께 축성되어 파견 되신 분의 어머니가 되심으로써, 우리의 어머니가 되시며,

1) 그분의 순종(fiat)과 마리아의 노래(magnificat)는 ”대대로 베푸시는 하느님의 자비에 바쳐진 것이다.
2)우리는 하느님 아버지의 구원 사업의 협력자로서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기신” 성모님과 함께 복음의 사명인,
3) 파견된 자의 삶을 살도록 한다.
1)수도53참조.     2)자비의 얼굴24 참조     3)수도23.


  • 천주교안동교구 여성공동체 "자비의 성모 자매회"
  • 자비의 성모 자매회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풍로 983-33전화 054-655-1992 / 010-2503-9091팩스 054-655-7792
  • 노인복지 한   알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신로 382-19전화 054-861-9256 / 010-2861-9256팩스 054-861-9232
Copyright © mech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