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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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마리아이야기

"주님 손에 맡겨드리며 청하오니 은총을 내리시어 이 집이
'자비의 성모 자매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디딤돌이 되게 하소서!"

자원봉사자 및 재능기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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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인복지한알
댓글 0건 조회 2,153회 작성일 15-04-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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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노인복지 한 알에서는 따뜻한 자원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있습니다.
봉사의 열정과 복지에 관심만 있으시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외로운 이웃을 위해 손과 발이 되어주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지 않으실래요......


  • 천주교안동교구 여성공동체 "자비의 성모 자매회"
  • 자비의 성모 자매회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풍로 983-33전화 054-655-1992 / 010-2503-9091팩스 054-655-7792
  • 노인복지 한   알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신로 382-19전화 054-861-9256 / 010-2861-9256팩스 054-86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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