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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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비의 성모 자매회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90회 작성일 12-08-09 16:40본문
경당 창가!
오랜된 고목에 새들이 둥지를 틀고
옥색 알을 품었다
신비함! 고마움!
부디 다섯개의 알이 아무 탈 없이 부화하여...
그리고
그들은 우리 곁을 떠나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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