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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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비의 성모 자매회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717회 작성일 10-04-12 19:19본문
3개월을 우리 공동체와 함께 미사를 해 주신 덕분에
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호주에 가셔서 사목 잘 하실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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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떳떳하게' 발돋움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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