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강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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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비의 성모 자매회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67회 작성일 18-07-12 22:15본문
마르티나와 바올라자매와 함께 퇴강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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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떳떳하게' 발돋움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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